Whittard 티 때문에 코벤트 가든에 갔는데
위타드는 피카딜리 서커스쪽에도 있어서 굳이 안갔었도 됐었는데 몰랐다
영국에서 애프터눈 티를 한번도 안했다는 건 말이 안되는 상황이다
원래는 그냥 돌아다니다 눈에 띄는 골목의 티룸에서 티와 스콘을 먹으려고 했는데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알아온 곳에서 예약을 하고 갔는데 완전 실패였다
http://www.afternoontea.co.uk/uk/london/
가격만 엄창나게 비싸고 맛은 없고....
그냥 피카딜리쪽의 거리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티마시는 것만 못했다
애프터눈 티를 하러 Marylebones Hotel 찾아가는 길에 쿠즈미 샾이 있어서 쿠즈미티를 구매!
피카딜리 서커스역에서 반경 2km 은 어디나 관광객으로 붐볐다
하이드 파크로 갔는데 너무 넓어서 어떻게 돌아볼 엄두가 안났다
난 그냥 넓직한 잔디밭한번 보려고 갔는데....
첼시의 Saatchi Gallery 로 갔는데
휴관일이었다
처음으로 본 파이프 문 아저씨 발견!
결국 빅밴에 가고 말았다
그냥 웨스트민스터역으로 가면 되는데 또 엄한데로 가서 헤맸다
Wood Green 역 앞의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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