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잉글리쉬 베지테리안 브랙퍼스트








이제 보니까 포트넘 메이슨 주변이 핵심이었다


다른곳에도 있긴 하지만 포트넘 메이슨 뒤쪽에 주요한 고급 상점들이 모여있고


그쪽이 핵심지역이었다


















Green Park














원래는 맥주를 잘 안마셔서 펍에 갈 생각이 없었는데


포트넘 메이슨 뒤쪽에 이 펍을 보고 들어가게 되었다








한눈에도 오래된 근사한 외양이 멋져보였다







안에는 이런 영국신사들이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마지막으로 피쉬 앤 칩스를 먹었다







런던도 노숙자가 많다


수많은 관광객들이 오가는 길에 노숙자들이 넋을 잃은 표정으로 앉아있다




내일 출국!

굿바이~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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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tard 티 때문에 코벤트 가든에 갔는데


위타드는 피카딜리 서커스쪽에도 있어서 굳이 안갔었도 됐었는데 몰랐다



















영국에서 애프터눈 티를 한번도 안했다는 건 말이 안되는 상황이다


원래는 그냥 돌아다니다 눈에 띄는 골목의 티룸에서 티와 스콘을 먹으려고 했는데 기회가 없었다


그래서 알아온 곳에서 예약을 하고 갔는데 완전 실패였다


http://www.afternoontea.co.uk/uk/london/


가격만 엄창나게 비싸고 맛은 없고....


그냥 피카딜리쪽의 거리에 있는 레스토랑에서 티마시는 것만 못했다









 애프터눈 티를 하러 Marylebones Hotel 찾아가는 길에 쿠즈미 샾이 있어서 쿠즈미티를 구매!









피카딜리 서커스역에서 반경 2km 은 어디나 관광객으로 붐볐다






















하이드 파크로 갔는데 너무 넓어서 어떻게 돌아볼 엄두가 안났다


난 그냥 넓직한 잔디밭한번 보려고 갔는데....








첼시의 Saatchi Gallery 로 갔는데









휴관일이었다









처음으로 본 파이프 문 아저씨 발견!















결국 빅밴에 가고 말았다


그냥 웨스트민스터역으로 가면 되는데 또 엄한데로 가서 헤맸다












































Wood Green 역 앞의 버스 정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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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비앤비를 고를때 시내는 좀 복잡하고 잡다할거 같고 처음에 일링 브로드웨이 동네가 괜찮았기에


그런 좀 외곽으로 정했다


매일 너무나 많은 비앤비들을 검색하다보니 신물이 나고 피곤했다


이정도면 되겠다싶었는데 평을 들어보면 누구는 좋다고 하는데 누구는 결정적인 흠을 말하고 있어서


결정을 못하게 하는 경우가 많았다


결국 런던 북부에 Wood Green 역에서 버스를 타고 좀 가는 곳의 Green Lanes 라는 비앤비를 예약했는데


이곳도 집앞에 아무런 표시가 없었다 287 Green Lanes이 주소였는데 저 숫자가 문패번호였다


런던 비앤비는 아무런 표시가 없는 것 같으므로 참고바람










그리고 Wood Green 을 Ealing Broadway 같은 곳이겠거니 했는데


어제 역에서 나왔을때 접한 풍경은 내가 알던 런던이 아니었다









거리에 사람들이 백인보다 흑인,중동계,터키등등이 넘쳐났고


길을 물었을때 영어를 못한다는 사람도 있었다



아침에 유명한 런던 안개가 껴 있었다










런던은 가격만 비싼게 아니고 아침도 안주면서 비싸기까지 하다


또 검색해서 숙소찾아가는 게 힘들고 귀찮아서 그냥 한곳을 골랐는데 동네가 영 아니다


4박에 296파운드 










런던 부촌 세군데 중 함스테드 히스를 찾아갔다











내가 기대한 거리가 아니었다


이곳이 프림로즈 힐인지도 모르겠다  다녀온지 좀 지나서 쓰려니 기억이 확실치 않다














이런델 기대한게 아닌데....


또 다른 부촌인 함스테드 히스로 향했다









함스테드 히스도 별거 없어서 그냥 갔는데 이곳은 아마도


Camden Town 인것 같다


하지만 내 취향은 전혀 아니었다


그냥 발길을 돌렸다








어떻게 하다보니 전에 왔던 곳에 또 오게 되었다


이곳이 아마 Leicester Square 역쪽에 차이나 타운일것이다









역시 전에 와본곳이 확실했다


피카딜리 서커스역 밖의 복잡한곳!







내가 수염만 좀 풍성하면














하나 장만했을텐데


저런 도구는 너무 오버다 나한테








John Lobb


그냥 브라운슈즈 하나 사왔어야 했었나...








포트넘 메이슨에 들렸다

































저 청년이 Royal Blend 라는 내 발음을 못알아 들었다


쏘리하는데 좀 당황했다













돐잔치 가봤니








British Museum








예전엔 박물관이나 미술관 관람을 꽤 즐겨했는데








언제부턴가 그게 변했다









이젠 즐기기는 커녕







그냥 돌덩이로만 보였다



이것들을 다 어떻게 가져왔을까...






























런던에 빅밴을 보면서 찍은 사진이 인상적이었는데


그곳을 꼭 찾아가려고 하진 않았는데


아무래도 나도 모르게 그 구도로 사진을 찍고싶었나보다


그냥 그런사진을 내가 찍었거니 하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 모양이었다








그런데 잘못 찾아갔다


지금은 어디로 찾아갔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분명 이다리가 아닌데 했던 기억은 난다









저쪽 인가벼~ 했을듯...








어제 King's Corss 에 왔을때 St.Pancras 라는 건물에 인터내셔널이라고 적혀있어서


뭔가 했는데 여기가 프랑스나 벨기에에서 온 열차역인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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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market Station 앞







Good bye Edinbur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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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가격에 비해 아침이 잘 나왔다







원래는 north bridge 쪽으로 가려고 버스를 탔는데 잘못타서 다른곳으로 가는데


내리기 귀찮아서 그냥 죽 타고 갔다








VOLVO 버스


종점까지 갔었는데 별 의미는 없었다










어제 에딘버러 검색할때 에딘버러 시내를 조망할수 있는


언덕같은 곳을 알게되서 한번 가볼까하고 찾아 나섰는데 올라가는 입구가 어딘지 몰라서


그냥 그쪽으로 찾아갔다









저 계단으로 가면 나올까 싶었는데 가니까 밑에 숲이 우거져있었다








거의 맞게 찾아온 듯 싶었다

















여기부터 올라갈수 있는 것 같았다



































어느정도 올라가니 저쪽에 더 높은 곳이  나타났다


신발도 그렇고 저곳까진 올라가고 싶지 않았다


힘들기만 할테고...










그래서 밑에서 보던 돌적벽 언덕만 한번 가보기로 했다


사진에선 잘 안보이는데  꽤 많은 사람이 저기 제일 높은 언덕을 오르고 있었다


유럽에 산이 없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많이들 가는듯 했다






















내 생각에 굳이 올라가볼 필요는 없는것 같다


전망이 빼어나게 좋은것도 아니고...


한 40여분 올라온듯...






























퀸스 갤러리 숍










여행오기 전에 사진으로 봤던 퀸즈 갤러리 숍에 티폿셑을 보고


한참 망설였다


괜찮긴 한데 꼭 맘에 드는건 아니고 좀 화려해서 일상적으로 쓰기엔 적당치 않아보이고 가져오다가


깨뜨릴 위험이 있어서 결국 안샀다










이곳 로얄 마일로 죽 내려오면 아까 올랐던 Holyrood 에 갈수 있었다


몰라서 엄한데만 걸어다니기만 했다










이제 에딘버러를 떠나야해서 아쉬움에 평소보다 늦게까지 


숙소로 가지않았다








에딘버러는 너무나 멋진 건물로 이루어진 근사한 도시인데


노숙자가 굉장히 많았다








북적대는 고급 레스토랑 입구가 마주보이는 곳에서


구걸을 하는데









안쪽에서 식사를 하는 사람들을 쳐다보는 위치에


노숙자가 있기도 했다







































굿바이 에딘버러~



지금 아쉬운점은 에딘버러에 멋진 바와 레스토랑과 펍들이 있었는데


평소 하고싶었던 칵테일이나 위스키를 어디서 할까 계속 망설이기만 하다


런던에도 있겠지하면서 안간것이다



런던보다 에딘버러가 훨씬 멋지고 분위기가 좋아보였는데


한번쯤 눈에 띄는 곳에 가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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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getarian Breakfast














나가야 하는데 또 비가오고 있다


가만 보니깐 오전엔 비가 추적추적 내리다 점심때쯤 잦아들고


오후에 그치는 날이 많은것 같다














하이랜드를 제대로 즐기려면


글렌코 Glen coe 에 숙소를 정하고 하루 등산하는 것처럼 도시락을 싸서


대여섯시간 일정으로 갔다 오는게 좋을듯싶다














그러니까 글렌코에서 2박을 하는건데








이런 풍경에 들어가는걸 꼭 하고싶냐하면


그건 각자차이가 있겠지만 난 좀 애매한 입장이다


그냥 이렇게 지나가면서 한번 보는걸로는 약간 미흡하고 다른 관광객하고 하루코스 프로그램으로 갔다오는것도


그런대로 괜찮을것도 싶고 2박하면서 하루 걸어서 다녀오는 것은 좀 오버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제 에딘버러 숙소를 정할때 올드타운쪽에 숙소가 많았는데


버스에서 정확히 어디에서 내리는지 모르겠기도 하고 좀 복잡한 곳 같기도 하고해서


그냥 헤이마켓 Haymarket 에 하나 있어서 예약을 했다









그런데 주인이 한국인이었다


한국사람이 온게 두번째라고 했다








그렇게 세세히 안따져서 화장실 욕실을 같이 쓰는 곳인 줄 몰랐는데


다행히 싱글방이 두개로  그 방 사람끼리만 사용하는건데


다른방은 비어있는듯 했다



Ashgrose House  이틀에 80파운드















숙소 바로 건너편에  굉장히 멋있는 건물이 있었는데









들어갈수가 없었다


무슨 건물이었을까..








주택가 골목으로 들어가 보았다








세상에 너무 멋있었다


동네가


조용하고..
































한번 살아보고 싶던 동네...














에딘버러 첫날 헤이마켓 역 건너에 베트남식당이 있어서


밥하고 닭고기를 먹었는데 입맛에도 맞고 서양음식에 질려있었는데


참 좋아서 다시 찾아갔다














한 10파운드 정도면 밥이든 국수든 먹을 수 있었다


여기에선 비싸지 않은 가격!


입맛에 잘 맞았다








에딘버러에 가면 검색하다가 알게 된 Glen Coe에 가보고 싶었다


보통 하이랜드와 네스호를 다녀오는 하루코스 여행사프로그램을 이용하는것 같았다


그런데 난 네스호까지 가는 하루코스는 가기가 싫었다  


너무 하루종일 버스만 타는거라 별로였다






그럼 대중교통으로 가야하는데 검색해보니까 차편이 있긴 있었다



https://sales.citylink.co.uk/Action/ViewJourneyPlanner




이곳에서 예약하고 티켓은 프린트해가면 됨


그래서 알아보던 중 글렌코에 숙소가 있긴 한데 버스가 멈추는 곳에서 걸어갈 수 있는건지 구글맵으로


확실치가 않았다  그러다가 어제 글렌코에서 가까운 곳에 특가로 나온 숙소가 있어서


그냥 예약해버렸다








오전 8시에 타는 버스라 화장실이 걱정이었는데


버스에 화장실이 있었다








제임스 본드 스카이 폴에선가 나왔던 하이랜드









보니까 작은버스로 다니는 여행객들이  어느지점에서


사진을 찍던데  몇군데에 정차해서 사진찍는 시간 갖는 대가로


하루종일 버스타고 다니는건 역시 나한텐 별로인것 같다

























글렌코 비지터센터에서 글렌코 마을까지 구글맵으론 좀 걷기 먼거리였는데


막상 보니깐 그리 멀지 않았고 지도와 실제위치가 약간 달랐다


하지만 난 글렌코가 아니라 여기서 수키로미터 떨어진 곳에 숙소가 있었다









버스는 예약할때 정한 목적지에 기사가 알아서 세우니까 염려안해도 됨


오늘 묵을 onich Hotel 35파운드









너무 일찍와서 어디 갈데는 없고 글렌코마을이나 가야하는데  비는오고


어슬렁거리다 그쪽으로 가는 버스를 놓쳤다


시간표를 보니까 다음 버스로 갔다오기엔 글렌코에서 점심먹고 몇시간 둘러봐야하는데


아까 지나올때 보니깐 글렌코마을에서 별로 할게 없었다


그래서 안가고 여기서 어슬렁거렸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저 검은것이 하기스 비슷한것 같았다


맛은 옛날에 순대부속물로 같이 있어서 먹어봤던 맛이었다


그리 유쾌하진 않았지만 감자와 소스가 그 맛을 상쇄시켜서 그런대로 먹을순 있었다













싼게 비지떡이라 했던가..


그럼그렇지  알면서도 속기쉬운..


앞으론 싸다고 덥석 물지 말도록하자!



















North Bridge







에딘버러 관광첫날


멋스러운 건물에 완전 눈이 휘둥그레졌다







건물이 영국에 비해 남성적이고 뭔가 너무 멋지다









에딘버러 별 정보없이 구경 나왔는데 Haymarket 에서


에딘버러 역쪽으로 가다보니 저멀리 성같은게 보여서 자연스레 그쪽으로 가게되었다




















그냥 자연스레 발길닫는대로 걷다보니


에딘버러 캐슬로 가게되었다






















































건물들이 정말~







































이때 에딘버러는 더 멋졌을것 같다


지금은 관광객이 너무 많다








아무래도 National Museum of Scotland 인듯하다


좀 지나서 글을 쓰려니 기억이 확실치 않네

















이 거리가 아마 Royal Mile 인듯하다








그냥 사람들 많은데따라 가다보니 주요한 곳은 다 가게되는것 같다


어디나 사람은 많지만








돌아다니다 지쳐서 아무 버스에 올라탔다


에딘버러는 같은회사버스를 데이티켓으로 무제한 탈수 있다고 해서 검색했을때 자주 언급된


Lothian 이란 회사의 버스에서 원데이 티켓을 구매했음 4파운드였던거 같음












종점 근처를 지나가다 공원이 보이길래 내렸다




































멋진 공원이었다
























멋진 건물과  바닥까지 건물과 잘 어우러진 


근사한 에딘버러









아직도 새벽 4시대에 깨서 각종 검색이나


예약이 그시간에 이뤄졌다








날은 밝아오고

























지금 보니깐 산근처라 그런지 버섯이 굉장히 컸네


기다란것은 베지테리안 소세진가 그렇고










윈더미어에서 Oxenholme 14:45 열차였는데 윈더미어 역에가서 티켓을 콜렉팅하는데


전광판에 canceled 로 나오고 있었다


저게 뭘까 아직 시간이 안된걸 저렇게 표시하나 아니다 캔슬은 캔슬이지 하다가 불안해서 그냥 13:55 열차를 타고 Oxenholme 로 가서


지켜본 결과 진짜 운행을 안하는 것이었다


난 혼란스러웠다  내가 만일 14:45분에 맞춰 윈더미어 역에 갔으면 어떻게 되는것인가 아니 이런게 말이 되나


이러고 있는데 남쪽에서 온 열차가 Oxenholme로 도착하고 역내에 방송으로 막 뭐라고 하니까 내린 승객들이 우루루 어디론가


가는데 동양인 세명만 어쩔줄 몰라 우왕좌왕하다가 역무원한테 물어서 밖으로 나가는데  역 밖에 작은 버스가 한대 대기중이었다


지금 도착한 승객을 윈더미어로 실어나를 버스인것이다  윈더미어에서 옥센홈으로 가는 열차도 캔슬되어 있었던 상황이었다


그러니까 내가 윈더미어역에 시간 맞춰 가서 열차가 취소된걸 알게되었어도 아마 차로 올수가 있었긴 하지만 언어문제로


한바탕 난리를 겪지않았을까 싶다








저녁 6시즈음 드디어 에딘버러에 도착했다










에딘버러 어두운데도 뭔가 건물이 심상치 않아보였다









숙소인 St. Valery


반지하였다














과일사러 가면서 사진찍는데 자기들 사진찍어달래서 찍고 이메일 주소를 받았는데


스펠링을 이상하게 적어서 확인했는데도 막상 보내려니까 그걸 까먹었다


하지만 그것보다 hotmail을 오랜만에 가니까 아웃룩으로 바뀌어져있었는데


아무리 이것저것으로 메일을 보내봐도 다 실패였다


이유를 모르겠다








이날 보름달이어서 운치있었는데


줌렌즈가 아니라 표현이 안된다








반지하인줄 알았으면 안왔을텐데....











코니스톤으로 곧바로 가면 너무 일찍 가게되어서


일부러 암블사이드 Ambleside에 들렀다









어제 지나가면서 봤을때는 암블사이드에 굉장히 관광객이 많았었다







아직 오전이라 그런지 오늘은 한산하였다








바보같이 윈더미어에서 암블사이드 도착전에 미리 내려서 호수보고 버스승차하는 곳으로


가면 될것을 승차장까지 가서 호수로 갔다가 다시 돌아가는 우를 범했다















코니스톤 도착전에 바로 어제 예약한 Waterhead Hotel 에 버스정류장이


있었다









너무 일찍와서 짐을 호텔구석에 맡기고 동네구경을 나갔다





























교회마다 이런 작은 묘지들이 있었다







코니스톤 좀 위쪽으로 가봤다






























이곳이 마을의 중심부













어제 등산객이 많이 보였는데  


한번 등산로로 올라가 보았다



등산로 입구 모습은 우리와 비슷한거 같다




















신발도 그렇고 더이상 올라가는 것은 무리라 


여기서 관두었다















식당에 이런 개를 데리고 온 손님이 많았다









건물이 굉장히 오래되어 보였는데


멋스러웠다








영국의 일반적인 소변기














나와서 보니 레스토랑이 상당히 유명한곳인듯 했다


16세기부터 있었다는건가?














호수쪽으로~



































































산정상부위엔 구름이..











저기 숙소가~


이제 들어가야겠다












방에 들어가서 179파운드를 79로 


잘못본게 아닌가 걱정되었다







크게 좋은건 아닌데 규모나 시설이 가정집하고 달라서


내가 혹시 잘못봤나싶었는데 다행이 79파운드였다











오후 3시정도인데 벌써 어두워져가고 있었다


비가 하루종일 오락가락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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